코백스 퍼실리티, "코로나19 백신 공평한 배분 지지" 外 [오늘의 주요뉴스]
코백스 퍼실리티, "코로나19 백신 공평한 배분 지지"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9.2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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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코백스 퍼실리티, "코로나19 백신 공평한 배분 지지"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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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포함해 14개국으로 구성된 전 세계 백신 공급 체계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 우호그룹은 21일 공평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배분을 촉구했다. 이번 발표는 국제사회의 백신 배분을 위한 다자 협력과 연대의 정신을 강조하고 이 프로그램에 대한 지속적인 지지 의사를 표명하면서 이에 동참할 것을 독려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 우호그룹은 이날 공동 성명을 통해 코로나19 백신의 충분하고 공평한 배분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 15일 1단계로 약 3천만명 분량의 백신을 우선 확보하고 이 중 약 1천만명분은 코백스 퍼실리티 참여를 통해 확보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김정숙 여사, 치매 극복의 날 기념식 참여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3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영상 축사에서 "현재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인구 10명 중 1명이 치매 환자다. 누구도 치매로부터 자유롭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김 여사는 "정부는 환자들이 언제라도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저 역시 작년 치매안심센터에서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파트너 수료증을 받았다"며 "오늘의 대한민국을 일군 어르신들께서 마지막까지 존엄을 지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수원시, 무인대여자전거 타조 서비스 시작 발표

[연합뉴스 제공]
[수원시 제공]

경기 수원시는 21일 시청 앞마당에서 무인대여자전거 '타조(TAZO)' 출시 행사를 열고 오는 28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수원시는 이달 4일부터 영통구 일원에서 타조 100대를 시범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8일부터는 1천 대를 추가로 투입해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에 2천대가 추가로 공급된다. 이용 요금은 20분에 기본 500원이고 이후 10분에 200원씩 추가된다. 30일 정액권은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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