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추석 맞이 재래시장 4인조 아줌마 소매치기단...경찰에 검거
[10년 전 오늘] 추석 맞이 재래시장 4인조 아줌마 소매치기단...경찰에 검거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9.21 0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Pixabay]
[사진/Pixabay]

10년 전 오늘인 2010년 9월 21일에는 추석을 맞아 재래시장 등을 몰려다니며 여성 지갑만 훔친 4인조 아줌마 소매치기단이 덜미가 잡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10년 8월 20일부터 2010년 9월 18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과 동대문구 제기동 청과물시장 등에서 현금과 신용카드, 지갑 등을 소매치기하는 수법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았습니다.

조사 결과 이들은 재래시장이나 번화가에서 주변 사람의 시선을 가리거나 망을 보는 등의 역할을 나눠 맡아 소매치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피의자들은 교도소에서 알게 된 사이로 출소 후 이런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총 전과가 70개 정도 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