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민족 최대 명절 추석, 황금연휴로 귀성 차량 몰려
[10년 전 오늘] 민족 최대 명절 추석, 황금연휴로 귀성 차량 몰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9.20 07: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선뉴스 김아련]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pixabay 제공]

10년 전 오늘인 2010년 9월 20일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연휴를 앞두고 고향으로 민족 대이동이 시작됐습니다.

당시 추석 연휴는 최대 9일 동안 쉴 수 있는 황금연휴라서, 일찍부터 귀성 차량이 몰렸습니다. 연휴 기간에 하루 평균 550만 명씩, 9일 동안 연인원 5천만 명이 이동했습니다.

긴 연휴로 인해 귀성 차량이 분산되면서 차량 정체가 심하지는 않았습니다. 한가위 명절이 국민들에게 포근한 휴식을 선사했습니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