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태풍 파나피, 타이완에 상륙해 큰 피해
[10년 전 오늘] 태풍 파나피, 타이완에 상륙해 큰 피해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9.19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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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아련]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pixabay 제공]
[pixabay 제공]

10년 전 오늘인 2010년 9월 19일에는 제 11호 태풍 파나피가 타이완에 상륙해서 큰 피해를 냈습니다.

파나피는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62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습니다. 타이완에 상륙한 제11호 태풍 파나피는 540밀리미터가 넘는 폭우를 쏟아 부었습니다.

항공편 운항이 전면 중단됐고, 17만 가구의 전기 공급이 끊기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또 시속 220㎞의 강풍에 트럭이 넘어지고 신호등이 부서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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