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06명...13일째 100명대로 감소세 보여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06명...13일째 100명대로 감소세 보여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9.1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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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06명...13일째 100명대로 감소세 보여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6명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06명 늘어 누적 22,39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13일째 100명대에 머물렀지만 최근 사흘 연속 100명대 초반을 기록해 뚜렷한 감소세를 보였다. 하지만 방문판매업과 사업 설명회, 소모임 등 중소 규모의 산발적 감염이 잇따르는 데다 언제, 어디서 감염됐는지 알기 어려운 감염경로 불명 환자도 20%대를 보여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인천 주요 관광지 불법 숙박업소 13곳 적발...검찰 송치 예정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7∼8월 주요 관광지에서 불법 숙박업소 13곳을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들 업소는 주로 주택용 건축물을 무단으로 용도 변경한 후 행정기관의 관리 감독을 받지 않으면서 불법으로 숙박업 영업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은 이번 단속에 적발된 미신고 숙박업소 운영자 13명을 입건하고,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인종차별 당했다는 의혹 네이마르, 리그1 징계위원회 소집

[사진/EPA=연합뉴스 제공]
[사진/EPA=연합뉴스 제공]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1부리그)이 네이마르가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하기로 했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한국시간으로 15일 리그1 사무국이 조만간 징계위원회를 소집해 전날 열린 PSG-마르세유 경기(마르세유 1-0 승)에서 인종차별 등 규정 위반 사항이 있었는지를 조사키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리그1 징계위는 조만간 소집될 예정이며 이 경기 주심의 보고서를 검토하는 것을 시작으로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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