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09명...감염 지속으로 안심할 수 없어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09명...감염 지속으로 안심할 수 없어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9.1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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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109명...감염 지속으로 안심할 수 없어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09명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규 확진자가 109명 늘어 누적 22,28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이달 3일 이후 12일 연속 100명대를 유지했다. 그러나 노인요양시설, 의료기관 등과 같이 감염병 취약시설의 집단감염 여파가 이어지고 있는 데다 방문판매업과 직장, 소모임 등에서도 산발적 감염이 잇따르고 있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서울 응봉교 아치 위 시위...“사고 관련 보상 제대로 안 해줬다”

14일 오전 8시 30분쯤 서울 성동구 응봉교 아치 위에서 40대 남성 A 씨가 시위를 벌여 인근에 교통 혼잡이 빚어지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A 씨가 들고 있던 피켓을 지상으로 내리고 무사히 내려올 수 있도록 설득 중이다. A 씨는 보험사에서 사고 관련 보상을 제대로 해주지 않았다며 불만을 표하기 위해 다리에 올라간 것으로 전해졌다.

도미니크 팀, US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우승...차세대 스타 인정

[사진/AP=연합뉴스 제공]
[사진/AP=연합뉴스 제공]

오스티리아의 도미니크 팀이 US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팀은 한국시간으로 14일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US오픈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독일의 알렉산더 즈베레프와 4시간 1분간 펼쳐진 치열한 승부 끝에 3-2(2-6 4-6 6-4 6-3 7-6<8-6>)로 대역전승을 거뒀다. 1993년생인 팀은 현역 20대 나이 선수로는 유일하게 메이저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어 빅3를 이을 차세대 스타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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