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왜 거기서 나와!' 크리스 에반스 SNS 사진 업로드 실수...마크 러팔로 농담 위로
'그게 왜 거기서 나와!' 크리스 에반스 SNS 사진 업로드 실수...마크 러팔로 농담 위로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0.09.1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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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캡틴 아메리카` '어벤져스 시리즈'의 주연 배우 크리스 에반스가 자신의 SNS에 신체 일부가 찍힌 노출 사진을 올렸다가 빠르게 삭제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이번 해프닝으로 세계적인 이슈가 된 크리스 에반스는 12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일반적인 영상을 업로드 하는 도중에 하반신 일부가 드러나 사진이 함께 공개되어 빠르게 확산되었다. 

[사진/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 스틸컷]

이를 인식한 크리스 에반스는 빠르게 노출 게시물을 삭제했지만 이미 일파만파 확산된 이후였다. 해프닝은 전 세계 곳곳으로 퍼져나갔고, 각국 실시간 검색어 및 트렌드에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 등이 오르기도 했다.  

한편 이번 크리스 에반스의 해프닝을 접한 마크 러팔로는 농담으로 위로했다. 현지시간 12일 마크 러팔로는 자신의 SNS에 크리스 에반스의 계정을 태그하며 "친구야. 트럼프가 백악관에 있는 동안에는 그것보다 자신을 당황스럽게 만드는 일은 없을 거야. 봐. 희망이 있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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