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왕리서 음주운전으로 치킨 배달하던 가장 참변 外 [오늘의 주요뉴스]
을왕리서 음주운전으로 치킨 배달하던 가장 참변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9.1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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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을왕리서 음주운전으로 치킨 배달하던 가장 참변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캡처]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캡처]

11일 청와대 국민청원 인터넷 게시판에 따르면 을왕리 음주운전과 관련해 전날 올라온 청원 글에 이날 오후 4시 50분 현재 40만명 넘게 동의했다. 음주운전 사고 피해자 A(54·남)씨의 딸이라고 밝힌 청원인은 이 글에서 "7남매 중 막내인 아버지가 죽었고 제 가족은 한순간에 파탄 났다"고 울분을 토했다. B씨의 차량은 중앙선을 넘었고, 적발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 이상으로 면허취소 수치를 넘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망사고를 내면 처벌을 강화하는 이른바 윤창호법을 B씨에게 적용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 운전 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경남몰, 추석맞이 특별 할인 이벤트 진행

경남도는 추석을 맞이해 오는 27일까지 인터넷 쇼핑몰 e경남몰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전 제품 10% 할인 쿠폰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상품별 최대 30%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e경남몰 홈페이지에서 매주 월요일 선착순 2천명에게 전 제품 10%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이밖에 추석맞이 농수축산물 직거래장터 행사도 열어 한우 세트와 적립금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도봉구 방학동 공사현장서 근로자 코로나19 확진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제공]

서울 도봉구는 방학동 소재 '이안테라디움' 오피스텔 건설현장 근로자 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전했다. 도봉구는 이런 사실을 이날 오후 긴급재난문자로 주민들에게 공지했다. 지금까지 확진된 근로자 5명은 모두 도봉구 외 거주자다. 도봉구는 이들과 함께 근무한 동료 근로자들 전원에게 검사를 받도록 조치했으며, 확진자들의 동선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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