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그릇 챙기기 위한 여야의 싸움...밥그릇 내던지며 희생하는 국민 바라봐야 [시선만평]
밥그릇 챙기기 위한 여야의 싸움...밥그릇 내던지며 희생하는 국민 바라봐야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20.09.1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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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 심재민 /일러스트 – 최지민)

4차 추경, 추미애 장관 아들, 윤영찬 의원 포털뉴스 개입, 김종인 3·1절 비유, 부동산 대책 등 여러 사안을 둘러싸고 여야의 첨예한 대립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대선 등을 의식해서인지 서로의 서로 꼬투리를 잡고 깎아 내리려는 모습에 국민들의 피로도는 높아지고 있다.

현재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 시행으로 많은 국민들이 어려움에 봉착했다. 하지만 오로지 코로나19의 종식을 바라보며 국민들은 삶의 일부를 희생하는 등 자신들의 밥그릇까지 던져가며 코로나19 방역에 협조를 하고 있다.

이처럼 코로나19로 국민들이 시름하는 상황에서도 서로 제 밥그릇 챙기기 위한 정치권 등 기득권의 모습에 많은 비판이 나오고 있다. 자신들의 안위를 챙기고 이미지를 챙기려는 모습이 아닌 진정 국민들의 깨져가는 밥그릇을 바라보는 정치인들의 통감이 절실한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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