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말] 배우자를 선택하는 기준, 당신은 무엇인가요?
[따말] 배우자를 선택하는 기준, 당신은 무엇인가요?
  • 보도본부 | 박진아 기자
  • 승인 2020.09.09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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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박진아 / 디자인 최지민] 일생일대의 가장 큰 결정이라고도 불리고, 산이라고도 여겨지는 결혼. 남자에게도 여자에게도 결혼은 쉽지 않은 결정의 순간입니다. 누구나 꿈꾸는 이상형이 있고 그 이상형을 찾아 상대를 만나는 과정이 하나의 숙제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물론 최근에는 비혼이나 늦은 결혼이 늘어나면서 모두가 그런 것만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결혼할 상대, 배우자를 찾는 일에 신중함을 기울이는 점은 시대가 지나도 변하지 않습니다.

- "아내인 동시에 친구일 수도 있는 여자가 참된 아내이다. 친구가 될 수 없는 여자는 아내로도 마땅하지가 않다.“ <윌리엄 펜> -

잘생긴 남자, 예쁜 여자, 재력 있는 사람들. 누구나 꿈꾸는 조건의 배우자일 것이고 그런 사람과 함께 한다면 행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꿈꿉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결혼은 현실이고 이러한 조건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점은 경험자들이라면 잘 알 수 있는 사실입니다.

“사랑으로 사니? 정으로 사는거지~”라는 어른들의 우스갯소리 말. 이 말이 흘러가는 말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어쩌면 이 말이 인생의 답 일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연구결과에 의하면 사랑의 유효기간은 길어야 3년이라고 합니다. 3년 이후에는 온전한 사랑의 마음보다 정이나 의리, 그 외 복잡한 감정과 상황들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윌리엄 펜의 말처럼 정말 좋은 배우자는 배우자인 동시에 친구가 될 수 있는 사람일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친구. 그게 배우자로 평생 같은 곳을 바라보고 함께 하며 살아갈 수 있는 이유일 겁니다.

평생 나와 함께 하는 사람과 살아가는 삶. 가장 친한 친구가 될 수 있는지 여부를 생각해 보세요. 누군가를 찾고 있는 당신이라면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세상에서 평생 가장 친한 친구가 될 수 있는가?’ 라는 담에 “Yes”라고 답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이 당신의 배우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그런 날~ 평생 친구같은 배우자를 찾아보는 날~

- "아내인 동시에 친구일 수도 있는 여자가 참된 아내이다. 친구가 될 수 없는 여자는 아내로도 마땅하지가 않다.“ <윌리엄 펜> -

※ 따말은 따뜻한 말 한 마디의 줄임말로 명사들의 명언, 드라마와 영화 속 명대사 등을 통해 여러분에게 힘이 되고 감성을 심어주는 시선뉴스의 감성 콘텐츠입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낸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는 것은 어떨까요? 시선뉴스는 우리 모두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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