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으로 배우는 주니어 영어 ‘21세기영어’ 신규 론칭
애니메이션으로 배우는 주니어 영어 ‘21세기영어’ 신규 론칭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9.0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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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크 기업 퀄슨이 6~10세 아이들을 위한 태블릿 영어 학습 프로그램 ‘21세기영어’를 론칭했다. 

21세기영어는 900권의 그림책과 900편의 애니메이션을 통해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유아/초등 영어 프로그램으로, 초등 필수 어휘, 문장 9천 개를 익힐 수 있도록 놀이식 수업과 보상 체계로 설계되어 있다. 

재미있는 그림책을 집중듣기 하면서 영어는 물론, 영어권 문화를 함께 습득하게 되며 시리즈 당 최대 수백 권까지 이어지는 시리즈 그림책으로 몰입도와 이해도를 높인다. 영상은 아이들의 집중력에 맞게 한 편의 길이가 7분을 넘지 않는 짧은 고화질 영상을 제공한다. AI 음성 인식 기술은 아이의 발음을 인식해 정확하게 발음했는지를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또한 매 수업마다 학습 결과 영상 리포트가 제공되며, 목표한 결과에 미치지 못할 경우 수강료를 환불해주는 100% 결과 보장 제도를 도입한 것도 특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그림책과 애니메이션은 미피와 페파피그, 찰리와 미모(추피와 두두), 코니, 무민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건전한 콘텐츠로만 구성되어 있다. 같은 내용을 최신 교과 과정과 연계한 그림책과 DVD로 병행 학습하며 원어민의 발음을 들을 수 있으며, 매일 배운 내용은 테스트로 점검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아이들이 배운 내용을 토대로 쓰기 역량을 높일 수 있는 4가지 액티비티가 포함된 영자신문과 자존감을 높여주는 행동 유도 방식 등이 적용돼 효율적인 유아 영어 교육이 가능하다. 카드 모으기나 랜덤으로 지급되는 보상, 레벨업 등 재미적인 요소는 아이들이 게임을 하듯 영어를 배울 수 있게 도와준다.

퀄슨 관계자는 “21세기영어는 학습부터 활용, 평가까지 교육 전문 연구진의 노하우를 담아 기존의 어린이 애니메이션 영어와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라며 “검증된 콘텐츠를 통해 초등학교 필수 어휘부터 원어민이 사용하는 표현까지 배울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기술을 통해 교육의 미래를 앞당긴다’라는 비전을 내세우는 퀄슨은 애니메이션과 영화, 드라마 등의 콘텐츠를 활용한 어학 서비스 리얼클래스, 브릿잉글리쉬, 슈퍼팬 등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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