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71명...수도권 누적 확진자 대구 넘어서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71명...수도권 누적 확진자 대구 넘어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8.2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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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371명...수도권 누적 확진자 대구 넘어서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71명을 기록하며 일단 4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71명 늘어 누적 19,077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확진자 수가 441명까지 치솟았던 것과 비교하며 다소 줄어든 것이다. 수도권의 경우 누적 확진자가 7,200명으로, 국내에서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이후 처음으로 대구를 넘어섰다.

인천 남동산단 도금업체서 화재 발생...인명피해 없이 초기 진화

인천 한 도금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30여분 만에 초기 진화됐다. 28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7분쯤 인천시 남동구 남동국가산업단지 내 금속 도금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3층짜리 철골조 건물 3층에서 시작돼 샌드위치 패널로 된 지붕을 태워 심한 연기를 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 작업을 마친 후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남자 테니스 복식 최강 브라이언 형제 은퇴 선언...메이저 우승 총 16회

[사진/EPA=연합뉴스 제공]
[사진/EPA=연합뉴스 제공]

남자 테니스 복식 최고의 팀인 밥 브라이언, 마이크 브라이언 형제 조가 은퇴를 선언했다. AP통신 등 외신들은 28일 "브라이언 형제가 올해 US오픈에 뛰지 않고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일란성 쌍둥이로 밥이 왼손잡이, 마이크는 오른손잡이로 호흡을 맞추며 남자 복식 최강으로 군림했다. 2003년 프랑스오픈에서 처음 메이저 대회 복식 우승을 합작한 이들은 총 16번의 메이저 대회 남자 복식 우승을 함께 일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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