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SUV 방앗간 돌진해 40대 부상 및 출입거부 당하자 행패부린 40대 [팔도소식/사건사고]
만취 SUV 방앗간 돌진해 40대 부상 및 출입거부 당하자 행패부린 40대 [팔도소식/사건사고]
  • 보도본부 | 홍탁 PD
  • 승인 2020.08.2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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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홍탁] 전국 팔도인 우리나라. 수많은 지역이 있는 만큼 희로애락이 담긴 이야기들이 무궁무진할 수밖에 없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소식들만 모아모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기사 하나로 전국 팔도소식을 한눈에!

오늘(8월 28일)의 전국 사건 사고 소식이다.

- 전국 각지에 발생한 사건 사고 소식

1. 만취 SUV가 방앗간으로 돌진... 건물 유리창 깨지고 40대 부상 – 경기 동두천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정연주 제작]
[연합뉴스 자료사진, 정연주 제작]

경기 동두천시 생연동의 한 도로에서 지난 27일 오후 8시 35분께 SUV 차량이 방앗간 건물 안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해 건물 유리창이 깨지고 40대 여성이 발을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 확인 결과 사고 당시 SUV 운전자 A씨는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경찰은 조만간 A씨를 불러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 ‘마스크 안 써서’ 장애인 시설 출입 거부당하자 행패부린 40대 – 광주광역시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28일 광주 서부경찰서는 마스크를 쓰지 않는 등 방역 수칙을 어겨 장애인시설 출입이 거부되자 행패를 부린 혐의로 A(47) 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전날인 27일 오후 7시 30분께 광주 서구 한 장애인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딸의 면회를 허용해달라는 A씨에게 시설 측은 A씨가 마스크를 쓰지 않는 등의 이유로 면회를 거절했다. 이에 흥분한 A씨는 시설 유리문을 부수려는 듯이 위협하며 30여분간 행패를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A씨를 체포하였으며, 현재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오늘은 전국 각지 사건사고를 알아보았다. 다양한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요즘. 사건사고가 줄어들어 모두가 안전한 전국 팔도가 되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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