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北 군용기, 中 랴오닝성 위치한 옥수수밭에 추락
[10년 전 오늘] 北 군용기, 中 랴오닝성 위치한 옥수수밭에 추락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8.1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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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김아련]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pixabay 제공]
[pixabay 제공]

10년 전 오늘인 2010년 8월 18일에는 북한 공군 전투기가 중국에 들어와 추락해 조종사가 숨졌습니다.

북한 전투기가 추락한 곳은 중국 농촌의 옥수수밭이었습니다. 이 공군기가 추락한 지점은 북한 신의주 공군 기지에서 160킬로미터 북쪽인 랴오닝성 푸순현, 전투기 속도로 최소 20여분 이상 걸리는 거리였습니다.

추락 당시 폭발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당시 북한의 극심한 경제난으로 전투기에도 최소한의 연료만 채워, 연료가 다 소진된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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