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츠모아, ‘냄새 잡는 요술 배변패드 블랙에디션’ 8월 중 출시
페츠모아, ‘냄새 잡는 요술 배변패드 블랙에디션’ 8월 중 출시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8.1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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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페츠모아가 숯을 첨가해 탈취기능이 업그레이드된 ‘냄새 잡는 요술 배변패드 블랙에디션’을 8월 중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페츠모아는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연속 애완용품(배변용품)부분 소비자 만족지수 1위를 수상했다(한경비즈니스).”고 말했다.

[페츠모아 제공]
[페츠모아 제공]

이어 “더불어 2019년 하반기 반려동물 부분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홈쇼핑에서 성공을 거둔 후 이를 바탕으로 온라인 쇼핑까지 이어져 총 1억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또한, 매년 국가기관에서 테스트를 통해 품질과 기술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해당 브랜드가 이번에 출시 예정인 블랙에디션은 숯이 함유된 배변패드로 기존의 ‘요술 배변패드’보다 높은 탈취 효과 작용을 하며 바닥면에 스티커를 추가하여 반려동물의 동작으로 인하여 배변패드가 움직이지 않게 고정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블랙에디션에 함유된 숯은 제습과 악취 제거에 도움을 주고 정화작용도 있어 여름철 장마로 인해 습하고 무더운 날 반려동물의 소변 및 대변 냄새에 취약한 반려동물 가정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페츠모아 기술 관계자는 “기존 요술 배변패드를 실사용해보고 반려동물 가정에서 추가로 필요할 만한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 끊임없이 연구해왔다.” 며 “이번 요술 배변패드 블랙에디션은 숯을 첨가해 내부 테스트 결과 기존 대비 뛰어난 탈취효과를 가져왔으며, 두 가지 사이즈로 제작되어 소형견과 대형견 모두 사용하기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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