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제작발표회 열어... 젊은이들 코리빙 하우스 이야기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제작발표회 열어... 젊은이들 코리빙 하우스 이야기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0.08.1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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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찬, 지현우, 김소은, 박건일이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는 연애는 하고 싶은데 심각한 건 부담스럽고, 자유는 누리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은 젊은이들이 코리빙 하우스(co-living house)에 모여 사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제공]

이 작품은 11일 화요일 밤 10시 50부에 첫 방송됐다.

이현주 PD는 제작발표회에서 공찬을 캐스팅 한 이유를 밝혔다.

이 PD는 "공찬이 함께 오디션을 본 사람들이 다 쓰러질 정도의 연기를 보여줬다"면서 "당황스러운 연기였는데, '돌아이' 기운이 있다. (그 때 연기가) 계속 생각이 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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