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오전에 첫 딸 출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해"
조정석♥거미, 오전에 첫 딸 출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해"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0.08.06 18: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일 조정석의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와 거미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거미가 이날 오전에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첫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조정석, 거미에게 새로운 가족이 탄생했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두 사람과 가족들은 첫아기의 탄생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씨제스 제공]

또 "그동안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하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로운 가족이 탄생한 두 사람의 가정에 축복을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한편 조정석과 거미는 2018년 10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2015년 2월 공개 연인이 됐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