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양궁 남녀대표팀, 월드컵 개인전 금-은 확보...세트제 적용 첫 국제대회
[10년 전 오늘] 양궁 남녀대표팀, 월드컵 개인전 금-은 확보...세트제 적용 첫 국제대회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8.0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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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위키미디아]
[사진/위키미디아]

10년 전 오늘인 2010년 8월 6일에는 우리나라 양궁 대표팀이 국제양궁연맹(FITA) 3차 월드컵에서 남녀 개인전 금메달과 은메달을 모두 확보했습니다. 이날 김문정과 기보배는 미국 유타주 오그던에서 벌어진 대회 여자부 개인전에서 세계 강호들을 연파하고 결승전에 진출했습니다.

남자부 개인전에서도 오진혁과 김우진이 결승에 올라 우리나라는 남녀부 개인전에 걸린 금, 은메달 4개를 모두 확보했습니다. 대한양궁협회는 세트제가 적용되는 국제대회에 처음으로 출전해 최고 기량을 유지했다는 점에 반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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