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석탄재 누적 재활용량 100만t 돌파 外 [오늘의 주요뉴스]
남부발전, 석탄재 누적 재활용량 100만t 돌파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8.0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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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남부발전, 석탄재 누적 재활용량 100만t 돌파

[남부발전 제공]
[남부발전 제공]

남부발전은 삼척발전본부가 2017년 준공 후 16만t을 시작으로 석탄재 누적 재활용량이 100만t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삼척발전본부를 재처리장 없는 발전소로 건설했다. 남부발전은 열을 순환해 석탄을 완전 연소하는 친환경 발전설비인 순환유동층 보일러를 활용해 석탄재를 레미콘 혼합 재료로 재활용하고 있다. 석탄재와 가축분뇨 등을 활용한 친환경 조경용 토양 개발 연구과제를 추진해 축산 분뇨로 인한 악취 민원을 해결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한수원, 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과 후원금 전달

한국수력원자력은 5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사랑의 천사 헌혈증 1천4매와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4천166명의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했으며, 2017년에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1천매와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작은 정성으로 모인 헌혈증과 후원금이 투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건강한 삶을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시, 난임 추가 시술비 지원 확대

[남부발전 제공]
[바로 소통 광주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시는 정부와 협의를 거쳐 난임 시술 추가 지원 세부 방안을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광주에 1년 이상 거주한 난임 시술 건강보험 적용 횟수 소진자를 대상으로 연내 최대 4회, 평생 지원한다.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이면 신선 배아 시술비 최대 150만원, 동결 배아 시술비 최대 70만원, 인공 수정 시술비 최대 3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180%를 넘을 경우 지원액은 신선 배아 최대 120만원, 동결 배아 최대 50만원, 인공 수정 최대 2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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