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에 머물고 있는 현빈-송혜교 중국발 재결합설...소속사 "대응할 가치 없다"
요르단에 머물고 있는 현빈-송혜교 중국발 재결합설...소속사 "대응할 가치 없다"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0.08.0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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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난데없이 배우 현빈과 송혜교의 재결합설이 확산해 실검에 오르는 등 화제다. 앞서 두 사람은 2009년 공개적으로 연인임을 밝혔고, 2011년 3 월8일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재결합설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일축한 상황이다. 

kbs 그들이 사는 세상 방송화면 캡쳐
kbs 그들이 사는 세상 방송화면 캡쳐

중국 포털 왕이 연애채널 등은 흐릿해 누구인지 구분할 수 없는 사진을 공개하며 재결합설을 내보냈다. 특히 "최근 한 네티즌은 현빈과 송혜교로 추정되는 두 사람이 밤중에 개와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두 사람이 이미 동거하고 있을 가능성도 크다"고 뜬금 없는 보도를 했다. 

또 한 중국 네티즌은 "송혜교와 현빈의 데이트 영상"이는 근거 없는 소식을 영상과 함께 SNS에 올렸다. 해당 영상은 현재 삭제되었다. 

뜬금 없는 재결합설에 현빈, 송혜교의 소속사 측은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참고로 현빈은 현재 영화 '교섭' 촬영 차 요르단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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