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확정...안동 하회마을-경주 양동마을
[10년 전 오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확정...안동 하회마을-경주 양동마을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8.0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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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플리커]
[사진/플리커]

10년 전 오늘인 2010년 8월 1일에는 우리나라 경북 안동 하회마을과 경주 양동마을이 세계적으로 보존할 가치가 있는 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는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제34차 회의에서 한국이 신청한 ‘한국의 역사마을:하회와 양동’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확정했습니다.

유네스코는 한국의 역사마을 하회와 양동이 조선시대 가옥과 정자, 서원 등 전통 주거생활과 양반 문화를 잘 보존한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기존의 문화재와는 달리 주민들이 사는 마을이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것은 국내에서는 처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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