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故 백남봉, 국민에게 웃음 안겨주고 영면에 들다...화관문화훈장 추서
[10년 전 오늘] 故 백남봉, 국민에게 웃음 안겨주고 영면에 들다...화관문화훈장 추서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7.3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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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본문과 관련 없음 [사진/픽사베이]
본문과 관련 없음 [사진/픽사베이]

10년 전 오늘인 2010년 7월 31일에는 폐암으로 타계한 코미디언 故 백남봉의 영결식이 한국방송코미디협회장으로 열렸습니다.

영결식은 31일 오전 5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병원 영결식장에서 고인의 가족과 동료 희극인 등 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습니다.

정부도 그의 공로를 치하했으며 당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빈소를 방문해 국민에게 웃음을 안겨준 공적을 기려 그에게 화관문화훈장(5등급)을 추서했습니다.

연예계 동료 후배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결식과 발인제를 끝낸 고인의 시신은 화장 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메모리얼파크에서 영면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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