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할리우드 여전사 안젤리나 졸리, 영화 ‘솔트’ 홍보차 첫 방한
[10년 전 오늘] 할리우드 여전사 안젤리나 졸리, 영화 ‘솔트’ 홍보차 첫 방한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7.2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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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영화 '솔트' 스틸컷]
[사진/영화 '솔트' 스틸컷]

10년 전 오늘인 2010년 7월 28일에는 할리우드 최고의 여전사 안젤리나 졸리가 영화 홍보를 위해 처음으로 우리나라를 찾았습니다.

이날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안젤리나 졸리 주연 영화 <솔트>의 기자회견이 열렸으며 기자회견에는 400여 명의 취재진이 몰려 졸리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안젤리나 졸리는 영화 외적으로도 자신에게 쏟아진 다양한 질문에 별다른 망설임 없이 자신의 생각을 또렷하게 밝혀 호평을 받았습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솔트>는 이중 첩자로 의심받게 된 CIA요원 에블린 솔트가 명예와 조국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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