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사관 폐쇄! 극으로 치닫는 미-중...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질까 우려 [시선만평]
영사관 폐쇄! 극으로 치닫는 미-중...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질까 우려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20.07.24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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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 심재민 /일러스트 – 최지민)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영사관 폐쇄로까지 옮겨붙으면서 양국 관계가 냉전 이후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국교 단절 직전 단계의 외교적 조치인, ‘영사관 폐쇄’. 이번 영사관 폐쇄는 미국이 중국과 수교한 1979년 이래 첫 조치일 만큼 초강수여서 총성 없는 외교전이 시작됐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다.

양대 강국 전선이 코로나19, 화웨이 퇴출, 홍콩 민주화, 남중국해 군사 대결 등까지 펼쳐지며 '치킨 게임'의 양상마저 보이는 형국에 그 사이에서 우리 정부의 입장 역시 난처해질 위기에 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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