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유튜브 PPL 의혹 논란 해명...“협찬이나 광고 모두 표기했다”
다비치 강민경, 유튜브 PPL 의혹 논란 해명...“협찬이나 광고 모두 표기했다”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0.07.1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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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자신의 유튜브에서 협찬이나 광고 표기 없이 PPL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강민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해가 없길 바란다. 유튜브 협찬을 받은 부분은 협찬을 받았다고, 광고가 진행된 부분은 광고를 진행했다고 영상 속이나 ‘더보기’ 란에 모두 표기했다”고 해명했다.

(강민경_인스타그램)
(강민경_인스타그램)

또한 한 특정 브랜드를 가리키며 협찬 여부를 묻는 댓글에는 "추후에 유튜브 콘텐츠를 편집하여 사용해도 되겠냐는 제안을 받아들여 광고가 진행된 부분"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강민경은 협찬이나 광고 표기 없이 회사로부터 돈을 받고 유튜브를 통해 해당 회사의 제품을 추천하거나 은근히 보여주는 형식으로 수천만원의 수익을 얻었다는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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