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장대비로 피해 속출...‘피해예방 대책’ 우산 필요 [시선만평]
이어지는 장대비로 피해 속출...‘피해예방 대책’ 우산 필요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최지민 pro
  • 승인 2020.07.1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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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 심재민 /일러스트 – 최지민)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장대비가 쏟아지고 강풍이 몰아치면서 농경지가 침수되고 주택이 무너지며 교통사고로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각종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지리산(경남 산청) 236㎜, 전북 부안 위도 228㎜ 등 곳곳에 200㎜가 넘는 비가 쏟아졌다.

비는 앞으로 더 올 예정이다. 기상청은 이날 정오까지 남부 지방과 제주도에, 낮까지 경남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이미 많은 비가 내린 상태에서 추가 비가 예상되고 있는 만큼, 호우 및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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