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트레인' 윤시윤X경수진, 또 하나의 평행세계 이야기로 포문 열어
첫방 '트레인' 윤시윤X경수진, 또 하나의 평행세계 이야기로 포문 열어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0.07.12 10: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시윤 주연의 OCN 주말드라마 <트레인>이 1%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50분 방송한 '트레인' 1회 시청률은 1.4%(이하 비지상파 유료가구)를 기록했다.

(OCN 제공)
(OCN 제공)

지난 11일 방송에서는 전혀 예측할 수 없는 긴박감 넘치는 전개와 압도적인 영상미, 배우들의 호연이 완벽한 하모니를 이뤄내는 '평행세계 미스터리'의 서막을 열었다.

첫 회에서 극 중 서도원(윤시윤 분)과 한서경(경수진)이 얽히게 된 12년 전 살인사건부터 백골이 발견된 무경역 사건까지 숨 가쁘게 펼쳤다.

이 작품은 최근 수사극 장르가 흥행에 연달아 실패하는 분위기 속에서 OCN 본연의 장르극으로 돌아간 모습을 보였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