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 틀어...김호중-정미애 등과 한솥밥
걸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 틀어...김호중-정미애 등과 한솥밥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0.07.11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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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소연이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한식구가 됐다.

소속사는 계약 소식과 함께 "소연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연_인스타그램)
(소연_인스타그램)

이 소속사에는 가수 김호중, 정미애, 김소유, 안성훈, 영기를 비롯해 방송인 홍록기, 김원효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소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메인보컬로 활동했으며 팀에서 '보 핍 보 핍'(Bo Peep Bo Peep), '롤리-폴리'(Roly-Poly), '러비 더비'(Lovey-Dovey), '너 때문에 미쳐' 등 히트곡을 남겼으며 드라마 <해운대 연인들>, <달콤한 유혹>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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