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외국인 밀집시설 중심 코로나19 합동점검 外 [오늘의 주요뉴스]
광주 외국인 밀집시설 중심 코로나19 합동점검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7.0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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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광주 외국인 밀집시설 중심 코로나19 합동점검

[광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제공]
[광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제공]

광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외국인 밀집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방역 합동 점검을 했다고 9일 밝혔다. 14개국 언어로 제작된 코로나19 선별검사와 불법 체류 외국인 통보 의무 면제 홍보 자료도 배포했다. 점검에는 전남도, 무안군, 고용노동부 목포지청, 전남노동권익센터, 함께하는 다문화 네트워크 등이 동참했다. 광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 관계자는 "불법 체류 외국인이 단속에 대한 두려움 없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검진을 독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해시, 한국문화가치대상 2년 연속 우수상

경남 김해시는 한국문화가치연구협회에서 주관하는 제2회 한국문화가치대상 문화유산·전통문화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한국문화가치연구협회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226개 기초지자체 민선 7기 문화·관광·예술 분야 공약 사업 분야에 대해 정책 이행, 조직·재정 규모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시는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건립, 가야역사 문화환경 정비사업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2년 연속 수상 영광을 안았다.

충남도, 요식업계에 거리두기 식사 협조요청

[광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 제공]
[연합뉴스 제공]

충남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9일 도내 요식업계에 새로운 음식문화 확산에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충남도는 도내 코로나19 감염자의 25% 정도가 함께 식사하면서 감염된 것으로 보고 이 같은 협조문을 보냈다. 양승조 지사는 이날 요식업체 대표들에게 협조문을 보내 국과 반찬을 덜어 먹을 수 있도록 하고 개인 접시를 제공하며, 마주 보지 않고 식사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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