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자 44명...해외유입 사례까지 늘어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자 44명...해외유입 사례까지 늘어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7.0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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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자 44명...해외유입 사례까지 늘어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명 늘어 누적 13,181명이라고 밝혔다. 수도권과 광주, 대전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는 데 더해 해외유입 사례까지 늘어나면서 7일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이틀째 40명대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해외유입이 24명으로, 지역발생 20명보다 더 많다.

초등생 2명 집단폭행 중학생들...조건만남 의혹 부인

인천에서 중학생들이 초등학생 2명을 집단폭행하고 조건만남을 강요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중학생들은 경찰 조사에서 폭행 사실만 인정하고 조건만남 요구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A 양 등은 이달 2일 오후 9시쯤 인천시 부평구 한 교회 주차장에서 초등학교 6학년생 C 양과 D 양을 집단으로 폭행한 의혹을 받고 있으며 조건만남도 강요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하지만 가해자들은 조건만남에 대해 의혹을 부인했다.

여자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조소현, 소속팀 영국 웨스트햄과 재계약

[사진/구단 홈페이지 제공]
[사진/구단 홈페이지 제공]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의 미드필더 조소현이 소속팀 잉글랜드 여자 슈퍼리그(WSL)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위민과 재계약했다. 웨스트햄은 한국 시각으로 7일 "1군 팀의 핵심 선수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고 선수 5명의 재계약 사실을 발표하며, 조소현과 2022년까지 계약을 2년 연장했다고 밝혔다. 조소현은 2018년 2월 노르웨이의 강호인 아발드네스와 계약해 유럽에 진출했고, 이듬해 1월 웨스트햄에 입단해 잉글랜드 무대를 밟았으며 웨스트햄에서 23경기를 소화하며 2018-2019시즌 잉글랜드 여자 FA컵 준우승 등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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