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방문 판매업체 등 집합금지 행정명령 재발동 外 [오늘의 주요뉴스]
충남도, 방문 판매업체 등 집합금지 행정명령 재발동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7.0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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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충남도, 방문 판매업체 등 집합금지 행정명령 재발동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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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를 보이는 도내 방문 판매업체에 집행금지 행정명령을 다시 내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집합금지 기간은 19일까지이며, 코로나19 재확산 정도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 적용 대상은 도내 방문 판매업체 702곳, 다단계 업체 2곳, 후원 방문판매업체 163곳 등 모두 867개 업체이다. 집합금지 기간엔 업체 홍보관에서 진행하는 상품 설명회·판매·교육 등 모든 모임이 금지된다.

대학끼리 협력해 한국어 교육 개설...예비 세종학당 첫 도입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은 한국어 교육 수요가 있으나 공급이 부족한 해외 지역에 처음으로 예비 세종학당 제도를 도입해 운영 지원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한국 대학과 현지 대학이 협력해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는 사업으로, 덕성여대와 인하대를 예비 세종학당 운영 사업 기관으로 선정했다. 국내 대학은 현지에 한국어 교원을 파견하고, 현지 대학은 교육 공간 등 인프라를 제공한다. 재단은 학당 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한다.

천안시축구단 코로나19 검사 전원 이상 없어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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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과 30일 광주시 확진자의 천안축구센터 방문에 따라 지난 6일 코로나19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수단은 확진자와 이동 동선이 겹치지 않아 검사 대상자로 지정되지 않았다. 그러나 K3리그에 참가 중인 구단들의 안전을 고려해 혹시 모를 가능성에 대비하며 검사를 진행한 것이다. 천안 축구단은 오는 11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대전 한국철도와 K3리그 8라운드 경기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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