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헬스 '42.195km(사이일구오, 백칠리)’ 출시...특허제조기술 확보
K-헬스 '42.195km(사이일구오, 백칠리)’ 출시...특허제조기술 확보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7.0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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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기업 ㈜비티진(대표이사 허율)에서 홍삼 두 뿌리를 그대로 녹인 K-헬스 42.195km(사이일구오, 백칠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마라톤 완주 거리이기도 한 42.195km에서 제품명을 착안한 42.195km는 홍삼과 과학이 결합된 새로운 건강기능식품으로 홍삼 두 뿌리에 해당하는 진세노사이드(사포닌)와 부원료인 타우린,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다. 

관계자는 “가장 두드러진 특징으로는, 홍삼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Rb1, Rb2, Rc. Rd, Rg1)은 낮은 체내 흡수율을 보인다. 비티진은 효소전환 특허기술로 특이진세노사이드(특이사포닌) Rg3, Rg1, Rb1을 생산 체내 흡수율을 높였고 Compound-K로 흡수율을 극대화 시켰다. 42.195km 제품은 비티진의 효소처리 기술 ECS로 체내 흡수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고 전했다.

이어 “42.195km는 면역력 증진과 피로 개선에 효과가 있으며,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흐름과 기억력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비티진은 인삼과 홍삼의 특이진세노사이드의 대량생산과 단위당 총 진세노사이드 함량의 극대화를 통해 건강기능식품의 핵심 원료 및 완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특허제조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모든 원료와 완제품은 ECS 공법에 의해 제조된다. ECS(Enzymatic Control System) 공법이란 장내 미생물에 의해 형성되는 특수 효소를 인공적으로 배양하여 그 효소로 홍삼을 효소 분해시켜 진세노사이드 성분의 인체 흡수를 향상시킨 기술이다. 인체 흡수의 개인차를 극복한 제품 원료의 안정적 양산 생산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화학공학 박사 출신이기도 한 허율 대표이사는 "우리는 모두 동일한 출발선에 서 있다. 인생은 인내와 끈기 그리고 에너지가 필요한 긴 레이스이며, 내일을 향해 끝없이 달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42.195km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신제품 42.195km 제품은 42.195km(사이일구오, 백칠리)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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