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코로나19에 이어 흑사병(페스트) 등 고위험 전염병 발생...‘경계’ [시선만평]
중국, 코로나19에 이어 흑사병(페스트) 등 고위험 전염병 발생...‘경계’ [시선만평]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20.07.0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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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TV속 만화를 보듯 쉽고 편하게 풍자하는 '시선만평'
(기획 – 심재민 /일러스트 – 유찬형 수습)

중국에서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는 가운데 신종 돼지독감 바이러스, 흑사병까지 강력한 전염병이 잇따라 발생해 경계감이 고조되고 있다. 중국 북부 네이멍구(內蒙古) 자치구에서 고위험 전염병인 흑사병(페스트) 환자가 발생해 경계감이 고조되고 있다.

지역 당국은 재해 발생에 대비해 발표하는 조기경보 4단계 중 2번째인 '비교적 심각(3급)' 경보를 발령하고, 이를 올해 말까지 유지하기로 했다. 또 당국은 전염병 전파 가능성이 있는 동물을 불법 사냥하거나 먹지 말고, 이러한 동물을 지니고 전염병 발생 구역 밖으로 나가지 말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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