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가 임대료 10년간 연2% 이하 유지...장기안심상가 선정 外 [오늘의 주요뉴스]
서울시, 상가 임대료 10년간 연2% 이하 유지...장기안심상가 선정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7.0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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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서울시, 상가 임대료 10년간 연2% 이하 유지...장기안심상가 선정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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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0년간 임대료 인상률을 연 2% 이하로 유지하면 리모델링비로 최대 6천만원을 지급하는 장기안심상가를 선정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공고일인 이날 기준으로 임차인이 영업하고 있고, 10년 이상 임대료 및 보증금을 연 2% 이하로 인상한다는 임대차인 상생협약을 체결한 상가의 임대인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문을 참조해 내달 14일까지 서울시 공정경제담당관으로 하면 된다.

경기도, 이달 안에 NHN페이코 컨소시엄과 정식 계약

경기도 산하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는 공공배달앱 구축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NHN페이코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NHN페이코 컨소시엄은 배달앱(먹깨비), 배달대행사(생각대로, 바로고, 부릉 등), 프렌차이즈(BBQ, 죠스떡볶이, CU, GS, 세븐일레븐 등), 협회(한국외식중앙회 등) 등이 참여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달 안에 NHN페이코 컨소시엄과 정식 계약을 체결한 뒤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스타 주총 무산, 23일로 재차 연기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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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스타항공이 이날 소집한 임시 주주총회는 안건 상정이 이뤄지지 못한 채 이달 23일로 재차 연기됐다. 이런 가운데 이스타항공 조종사노동조합은 양사의 경영진 회의록 등을 확보해 공개했다. 한편 제주항공은 일단 15일까지 선행 조건을 이행하라는 종전 입장에는 변함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주무부처 장관이 사실상 M&A를 빨리 마무리하고 인수하라고 주문한 것과 마찬가지인 만큼 제주항공 입장에서 섣불리 인수를 포기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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