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홍선영, 살찌는 이유?... 지방 축적시키는 ’뚱보균’
‘미우새’ 홍선영, 살찌는 이유?... 지방 축적시키는 ’뚱보균’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0.07.0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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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이 ‘뚱보균’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는 일명 뚱보균으로 불리는 퍼미큐테스를 보유한 홍선영의 모습을 그렸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이날 홍선영은 "저번에 미우새 보다가 봤는데 뚱보균이라는 게 있대"라며 "많이 안 먹어도 채내에 그 균이 있으면 살이 찐대. 그래서 검사를 했어. 같이 가자"라고 말했다.

병원에 도착한 홍자매는 뚱보균에 대해 물었다. 의사는 "지방을 축적시키는 균이 퍼미큐테스라고 하는데 일명 뚱보균이라고 하죠"라고 답했다. 의사는 "상위 10% 들어가세요"라고 검사 결과를 공개해 홍선영을 심난하게 했다.

홍선영이 "저 유산균 먹거든요"라고 밝혔지만 의사는 "기존의 장내 상태가 안 좋으면 복용하는 균들이 증식을 못해서 효과가 없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운동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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