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is’ 속 청담 핫플 ‘미미미 가든’, 유니크한 메뉴와 인테리어로 주목
‘한예슬is’ 속 청담 핫플 ‘미미미 가든’, 유니크한 메뉴와 인테리어로 주목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7.0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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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의 브이로그 ‘한예슬is’가 주목받는 스타 브이로그 중 하나로 매회 뷰티, 패션, 먹방, 요리, 카운슬링 등 다양한 콘텐츠로 촬영된 영상을 소개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브이로그가 연예인과 팬들의 새로운 소통 창구로 자리 잡고 있으며 특히 팬들은 브이로그를 통해 유명인의 친근하고 소탈한 모습, 개인적인 취향 등을 알 수 있고,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는 반응이다.  

지난달 29일 공개된 ‘예슬이의 하루’ 콘텐츠에서는 한예슬의 하루가 그대로 담긴 브이로그가 공개됐다. 특히 한예슬의 러블리하면서도 순수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녀의 헤어 스타일링 담당이었던 ‘효빈’의 새로 오픈한 샵을 깜짝 방문해 축하를 전하는 등 인간미 넘치는 모습이 화제가 됐다. 

이어 청담동 핫플레이스로 등극한 패뷸러스 아트테인먼트 ‘미미미 가든’을 방문한 한예슬은 하나의 건물에서 카페와 바, 레스토랑은 물론, 다양하고 풍성한 메뉴를 만나볼 수 있는 것에 감탄하며 직접 메뉴를 추천했다. 

한예슬이 주문한 첫 번째 메뉴는 ‘티라미수 맛집’ 미미미 가든이 선보이는 ‘티라미수 라떼’다. 한예슬이 먹자마자 맛있다고 감탄한 메뉴로, 티라미수의 깊은 맛과 쿠키의 식감이 잘 어우러진 달콤한 메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트리플 트러플 쿠키’ 역시 한예슬이 선택한 쿠키 메뉴로 트러플 페이스트, 트러플 오일, 트러플 소금, 시치미 파우더가 들어간 부드러운 식감의 사브레다. 한예슬은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는 쿠키의 식감을 극찬했다. 

한예슬은 달지 않은 맛이 매력적인 블랙 올리브 쿠키도 추천했다. 올리브 오일과 블랙 올리브가 들어간 부드러운 사브레 반죽에 해수소금을 더해 기분 좋은 짭짤함을 느낄 수 있다. 

직원이 들고 온 티라미수를 맛보기도 했다. 미미미 가든이 직접 만들어 선보이는 케이크로 에스프레소와 마스카포네의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이탈리아 정통 방식의 티라미수다. “티라미수를 먹을 땐 가루가 많으니까 사레들리지 않도록 조심해”라는 귀엽고 유쾌한 팁을 전했다.  

한예슬은 남은 쿠키를 싸가야겠다며 알뜰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화려할 것만 같은 스타로서의 모습이 아닌 일상 속 소소하고 꾸밈없는 모습이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한예슬이 소개한 청담 미미미 가든은 지하 2층부터 1층까지의 공간으로 카페와 프라이빗 공간,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퀴진 등을 즐길 수 있다. 관계자는 “인터렉티브한 컬처 무브먼트와 유니크한 아트피스, 이탈리아 최상급 원두와 시그니처 칵테일, 베이커리 등이 어우러져 있으며, 디렉터 이범의 큐레이션으로 탄생된 세련된 음악까지 더해져 도심 속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청담동 핫플레이스로 부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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