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산하 공공기관, 방역 혁신 표준모델 목표 본격화 外 [오늘의 주요뉴스]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 방역 혁신 표준모델 목표 본격화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7.0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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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 방역 혁신 표준모델 목표 본격화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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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산하 공공기관들은 2022년까지 128개 사업에 총 6천116억원을 투입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의 도시 조형에 나서기로 했다. 박원순 시장은 "S-방역(서울형 방역)이 세계 표준이 된 것처럼 서울시 26개 공공기관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공기관 혁신 표준 모델을 만든다는 목표로 혁신을 본격화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와 산하 기관들은 이런 혁신을 위한 기술 개발과 상용화 지원에도 나선다.

오피스텔 공급 물량, 올해도 감소세...수요는 늘어나

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전국적으로 분양됐거나 분양 예정인 오피스텔은 4만161실로 잠정 집계됐다. 분양 물량은 2017년 9만611실, 2018년 7만5천622실, 2019년 4만6천991실에 이어 4년 연속 감소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처럼 오피스텔은 공급 물량이 감소세에 있고, 6·17 대책과 초저금리 환경 등의 여파로 수요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오피스텔 분양 시장은 1만6천513실 모집에 29만2천881명이 신청해 평균 청약 경쟁률이 17.7대 1에 달했다.

더불어민주당, 추경서 청년예산 3천600억 증액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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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제공]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에서 심사 중인 3차 추경안에 3천600억원 규모의 청년층 지원 예산을 추가 요청했다고 2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청년 주거 금융지원 2천500억원, 청년 일자리 지원 1천억원, 청년 창업 지원 예산 100억원 등이다. 민주당은 주거안정과 관련해 종합부동산세법, 소득세법, 지방세제특례제한법, 주택법, 민간임대주택 특별법 등개정도 재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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