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1명...대전서 교내 첫 감염 전파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1명...대전서 교내 첫 감염 전파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7.0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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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 51명...대전서 교내 첫 감염 전파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1명 늘어 누적 12,850명이라고 밝혔다. 수도권 교회 집단감염 여파가 지속하는 상황에서 광주에서 확진자가 하루 사이 10명 넘게 쏟아지고, 대전에서는 교내 첫 감염으로 추정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충남 시내-농어촌버스 요금 중순부터 인상...1400원에서 1600원으로

충남지역 시내·농어촌버스 요금이 이달 중순부터 200원 오르게 된다. 충남도는 지난달 29일 소비자정책위원회를 열고 버스 요금 인상을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현재 도내 버스 요금(성인기준)은 시내버스 1,400원, 군 단위 농어촌버스는 1,300원이다. 충남지역 시내버스 요금은 2013년 인상 후 지금까지 동결됐지만 그 사이 최저임금 인상,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등으로 근로여건이 변화했다고 충남도는 설명했다.

FC바르셀로나 메시, 개인 통산 700호골 달성...세계 축구 역사상 7번째

[사진/EPA=연합뉴스 제공]
[사진/EPA=연합뉴스 제공]

스페인 FC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개인 통산 700호골 달성했다. 메시는 한국 시각으로 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노우에서 열린 2019-2020시즌 라리가 33라운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5분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파넨카 킥으로 득점했다. 메시가 프로 클럽과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가진 모든 공식 경기에서 넣은 700번째 골이었으며 세계 축구 역사상 7번째로 700호골 고지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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