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웨딩박람회 ‘KNN 웨딩박람회’, 7월 4일 KNN방송국에서 개최
부산웨딩박람회 ‘KNN 웨딩박람회’, 7월 4일 KNN방송국에서 개최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6.3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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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웨딩박람회가 오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부산웨딩박람회 일정으로 KNN 센텀 신사옥 방송국 1층 로비에서 개최된다. 

특히 웨딩혼수 특별전인 W웨딩시티 웨딩박람회도 범일동 W웨딩시티 웨딩 혼수백화점에서 동시 개최 예정으로 다채로운 웨딩혼수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웨딩&혼수리빙 백화점은 약 25년 동안 부산경남 웨딩문화를 선도해온 곳으로 더 리본에서 약 6,000평 규모의 웨딩박람회를 운영하고 있다. 고객들은 이번 박람회에서 한 곳에서 8개의 웨딩컨설팅 비교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웨딩패키지를 견적 비교가 가능하다.

이번 부산결혼박람회에서는 고객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안심하고 방문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 직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안전한 웨딩상담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했다. 

관계자는 “합리적인 웨딩 준비를 선호하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해서는 직영스튜디오 및 웨딩홀로 구성된 '200 스드메 패키지'를 준비해 합리적인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웨딩업계 최초 고객상담센터, 현금영수증 발급 캠페인 등을 운영하며 긴급재난지원금도 사용 가능해 편리함을 더한다”고 전했다.

'스드메 200패키지'는 다양한 혼수, 웨딩, 드레스를 패키지로 제공해 고객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품질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객의 착한 소비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현금영수증 의무발행으로 연말정산 시 300만 원 혜택도 돌려받을 수 있다.

더불어 부산 대표 웨딩그룹 W웨딩에서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 루나스포사, 디어블랑, 아뜰리에로리에 등 6개의 유명 드레스 브랜드와 써드마인드, 루엘, 비아 등 웨딩 스튜디오 5개 브랜드와의 연계를 통해 고품질 웨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어 KNN 웨딩박람회에서는 웨딩업계 처음으로 고객상담센터 운영하고 있으며, 8개의 웨딩 컨설팅을 통해 정확한 비교견적 상담도 받아볼 수 있다. 

웨딩박람회 관계자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동참하여 침체된 웨딩관련 업체들의 소비 진작을 돕기 위해 고객들에게 추가할인 혜택과 함께 상담 시 상품권을 제공하여 소비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산결혼박람회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KNN웨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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