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軍, 1천여명 규모 파병 전담 ‘온누리부대’ 창설
[10년 전 오늘] 軍, 1천여명 규모 파병 전담 ‘온누리부대’ 창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7.0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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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위키미디아]
[사진/위키미디아]

10년 전 오늘인 2010년 7월 1일에는 국제 평화유지 활동을 통해 국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 해외 파병을 전담하는 온누리부대가 창설됐습니다.

육군은 이날 오후 당시 황의돈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특전사 특수임무단에서 창설부대 장병 및 관계관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병 전담 부대인 온누리부대 창설식을 거행했습니다.

장병 1,000여 명으로 구성된 이 부대는 유엔이 파병을 요청할 경우 세계 어디든지 한 달 안에 해외로 파견돼 유엔 평화유지 활동이나 다국적군 평화 활동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이들 장병들은 평소 파병 임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적인 전술 과제를 익히며 외국어 역량도 높이고 최우선으로 파병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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