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주영광교회 신도 관련 확진자 23명 外 [오늘의 주요뉴스]
안양 주영광교회 신도 관련 확진자 23명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6.3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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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안양 주영광교회 신도 관련 확진자 23명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경기 군포시는 30일 금정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A(군포 75번 확진자)씨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26일 기침과 인후통 증상이 나와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후 27일 2차 검사에서도 음성이 나왔으나 29일 3차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됐다. 이로써 주영광교회 관련 확진자는 신도 16명, 확진자와 접촉한 지인·직장 동료 7명 등 총 23명으로 늘었다.

전북환경청, 비대면 방식으로 위반 5개 업체 적발

전북지방환경청은 도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중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5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점검은 코로나19 확산 우려 등에 따라 드론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졌다. 적발된 업체는 방진 덮개를 설치하지 않거나 세차시설을 가동하지 않는 등 비산먼지 억제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곳들이다. 전북환경청은 이들 업체에 대한 행정처분을 관할 지자체에 요청하고 법 위반 여부를 따져 그 결과를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아파트 갑질 예방 홍보물 배포

[연합뉴스 제공]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제공]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아파트 내 갑질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제작해 공동주택 단지 관리사무소에 배포한다고 30일 밝혔다. 4절지 크기로 인쇄된 홍보물은 전국 1만8천여 공동주택 단지 가운데 500가구 이상 공동주택에 5매, 500가구 미만 공동주택에는 3매씩 총 7만여장이 우편을 통해 관리사무소로 배송된다. 또 A4 크기의 홍보물은 협회 홈페이지로부터 필요한 만큼 내려받아 인쇄해 공동주택 승강기, 게시판 등 곳곳에 부착·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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