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존 클렌징 브랜드 ‘징코’, ‘2020년 한국이 가장 사랑하는 브랜드’로 선정
참존 클렌징 브랜드 ‘징코’, ‘2020년 한국이 가장 사랑하는 브랜드’로 선정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20.06.3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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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역사의 기초화장품 전문 기업 참존의 대표적인 클렌징 브랜드 징코(Ginkgo)가 코리아헤럴드에서 주최한 ‘2020년 한국이 가장 사랑하는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 브랜드는 1993년 탄생한 오랜 역사의 클렌징 브랜드로 22년 연속 판매 수량 1위를 기록(참존 클렌징 브랜드 기준)했다.

특히 징코 클렌징티슈는 해당 브랜드의 스테디셀러로 미국, 체코, 캄보디아, 몽골, 남아공, 슬로바키아 등 해외 7개국에서도 관심을 받으며 누적 판매량 12억5천만 장 이상(1995-2020.3) 판매를 달성한 바 있다는 설명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론칭한 ‘징코 올 뉴 클렌징티슈’는 연예계 대표 동안미녀 장나라 클렌징티슈로 불리며 SNS상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며 "마스크 착용과 무더위로 인한 피부 스트레스 증가로 최소한의 제품으로 피부 부담을 줄여주자는 스킵케어(skip-care)가 열풍하며 ‘참존 징코 올 뉴 클렌징티슈’가 스킵케어 클렌징 제품으로 거론되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스킵케어 클렌징의 핵심은 1차 세안만으로 피부에 잔여물을 남기지 않는 것인데, 해당 제품은 12가지 임상 받은 세정력으로 단 1장만으로도 선크림, 미세먼지 모사체, 워터프루프 메이크업 등을 제거해주며 쌓인 노폐물이나 피지, 블랙헤드를 정돈하고 보습감을 선사해 피부를 촉촉하고 편안하게 유지해준다.”고 말했다.

한편 선정된 ‘징코 올 뉴 클렌징티슈’는 돌아오는 2일 오후 2시 20분부터 NS홈쇼핑을 통해 특별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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