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내 관광지 부상...여수 밤바다&낭만 버스킹 운영 재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국내 관광지 부상...여수 밤바다&낭만 버스킹 운영 재개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6.30 09: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안심하고 여행하고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최적의 숙박시설도 인기다. 여수 낭만 밤바다펜션리조트 관계자는 “코로나19 속에서 안전한 여행을 위해서는 객실 관리는 물론, 공용 시설까지 철저하게 방역하고 소독하는 펜션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도록 침구류와 객실 내 시설관리도 체계적으로 방역을 진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여수 낭만 밤바다펜션리조트는 아름다운 여수 밤바다를 감상하기 좋은 중앙동에 위치했으며, 사계절 사람들이 즐겨 찾는 해양공원과 낭망 포차, 이순신대교와 하멜등대 등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아 선택의 폭도 넓다. 펜션에서 도보로 주요 관광지를 다닐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최근 한국관광공사가 국내 여행 재개 시 첫 국내여행 희망 방문지를 조사한 결과, 기초지자체 중 전라남도 여수시가 1위를 차지해 급부상하고 있다. 이에 여수시 관광협의회에서는 KTX 이용 방문객을 대상으로 위생수칙 준수 캠페인을 전개하고 일회용 마스크와 손 소독 물티슈로 구성된 안전 여수관광 키트도 제공한다.

또한 여수시는 코로나19로 비대면(untact) 여행 트렌드가 급부상함에 따라 ‘여수 섬섬길’ 해안 드라이브 코스, 섬 둘레길 도보여행 코스, 여자만 갯노을길 힐링 자전거 여행 코스 등 여행지를 발굴해 SNS ‘힐링 여수야’를 통해 대대적인 홍보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여수의 낭만 브랜드인 여수 밤바다&낭만 버스킹도 운영을 재개하고 있다.

여수 낭만 밤바다펜션리조트 관계자는 “원룸형의 침대가 있는 객실과 디럭스 스파가 있는 객실로 최대 6명까지 머물 수 있다. 객실 내 자이글을 이용해 바비큐도 가능하고 옥상 공용 바비큐장을 이용해도 된다. 탁 트인 바다 전망의 하늘공원 수영장도 개장했다. 루프탑의 사계절 온수풀 수영장으로 여수 최고의 전망을 자랑한다. 그 외에도 아이들이 놀 수 있는 키즈 공간과 어린이 기찻길이 있어 가족여행의 숙소로도 적합하다”고 전했다. 

여수 낭만 밤바다 펜션리조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연예·스포츠 인기뉴스
오늘의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