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A형간염 환자 급증, 1군감염병 환자 6배 늘어나 外 [오늘의 주요뉴스]
지난해 A형간염 환자 급증, 1군감염병 환자 6배 늘어나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6.25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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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지난해 A형간염 환자 급증, 1군감염병 환자 6배 늘어나

[질병관리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질병관리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지난해 오염된 조개젓을 먹고 제1군감염병인 A형간염에 걸린 환자가 급증하면서 1군감염병 전체 환자도 6배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법정감염병 신고 환자는 총 15만9천496명(인구 10만명당 308명)으로, 2018년(17만499명)보다 6.5% 줄었다. 이 가운데 A형간염 환자가 1만7천598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장티푸스와 세균성이질 신고 환자는 각각 94명과 151명으로, 해외유입이 감소하면서 전년보다 55.9%, 20.9%씩 줄었다.

한국소리문화의전당, 파이팅 콘서트 26일 온라인 공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파이팅 콘서트' 영상을 26일 온라인으로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파이팅 콘서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이들을 위로하고 잇단 공연 취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제공한다. 공연 영상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유튜브 채널 'Sori Arts TV'와 페이스북으로 26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배재대 남유빈, 한국 양궁 사상 첫 7관왕...신기록 달성

[질병관리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배재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5일 배재대에 따르면 남유빈이 지난 22∼23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이 대회 남자 대학부 30m·50m·70m·90m와 개인전, 혼성단체전, 단체전 등 7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유빈은 특히 개인전에서 90m 329점, 70m 347점, 50m 336점, 30m 359점을 쏴 총점 1천371점으로 대회 신기록을 세웠다. 대한양궁협회가 이번 대회부터 혼성단체전을 종목에 추가해, 한국 양궁 사상 첫 7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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