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자 38명 증가...지역발생 35명 중 33명 수도권 外 [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자 38명 증가...지역발생 35명 중 33명 수도권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6.0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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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국내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자 38명 증가...지역발생 35명 중 33명 수도권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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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명 증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9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38명 늘어 총 11,852명이라고 밝혔다. 서울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천명을 넘어서는 등 수도권의 집단 감염이 계속 확산하고 있다.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35명, 해외 유입이 3명으로 지역발생 35명은 서울 18명, 경기 12명, 인천 3명 등 33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유은혜, “수능 일정 변함없다”...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 준비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9일 "(12월 3일 대학수학능력시험 일정을) 현재로서는 계획된 대로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혹시라도 2학기에 돌발적인 상황이 생기면 대안을 마련해야 하지만 지금 그런 것까지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현재 상황이 유지된다면) 수능 일정은 변함없다"고 말했다.

U-19 남자축구대표팀, 오는 15일부터 첫 소집 훈련 진행...36명 명단 발표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한국 남자 19세 이하(U-19) 축구대표팀이 15일부터 처음으로 소집훈련을 진행한다. 김정수 감독은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19 챔피언십에 대비해 소집훈련에 참여할 선수 36명을 추려 9일 발표했다. 오현규(상주 상무), 허율(광주FC), 정한민(FC서울), 권혁규(부산아이파크) 등 지난해 AFC U-19 챔피언십 예선에 참여했던 선수 중 다수가 다시 소집돼 점검을 받으며 정성원이 유일한 해외파로 이름을 올렸다. 대표팀은 15일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로 소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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