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6월 9일 ‘기록의 날’ 올해 첫 지정 外 [오늘의 주요뉴스]
행안부 6월 9일 ‘기록의 날’ 올해 첫 지정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6.0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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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행안부 6월 9일 ‘기록의 날’ 올해 첫 지정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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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매년 6월 9일을 기록의 날로 지정하고 올해 첫 기념식을 연다고 8일 밝혔다. 행사는 식전 공연과 환영사, 축사, 기념사, 기록관리 유공자 포상, 기록문화를 주제로 한 창작극 등으로 진행된다. 기념식 후에는 기록공동체 지평의 확장, 민간 아카이브를 주제로 학술회의가 이어진다. 법 개정을 통해 중요한 사회적 현안이나 역사적 사건 관련 기록물에 대해 국가기록원장이 폐기 금지를 명령할 수 있는 제도도 신설됐다. 이소연 국가기록원장은 "정부가 6월9일 '기록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한 것은 기록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더 발전시키겠다는 약속"이라고 전했다.

올해 첫 금연광고 9일부터 전국 송출

보건복지부는 오는 9일부터 올해 첫 금연 광고인 담배는 노답(No答), 나는 노담(No담배) 편을 전국에 송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광고 제목은 올해 금연 표어와 동일하다. 담배를 피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행위이고 정답이 아니므로 나는 담배를 피우지 않겠다는 의미를 축약한 것이다. 이번 금연 광고는 8월 8일까지 두 달 간 지상파 방송을 비롯한 라디오, 케이블 및 종합편성 채널, 온라인, 옥외 매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신한금융 한국판 뉴딜 지원...신한 네오 프로젝트 추진

[연합뉴스 제공]
[신한금융지주 제공]

신한금융그룹은 정부의 신성장 동력 발굴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신한 네오(N.E.O.)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신한금융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의 3대 핵심 방향은 '신성장산업 금융지원', '신디지털금융 선도', '신성장생태계 조성'이다. 신성장 산업에 대한 직·간접 투자도 늘린다. 벤처캐피탈(VC) 출자를 통해 신성장생태계에 자금을 공급하는 동시에 그룹 내 글로벌 투자금융(GIB) 부문의 투자기능을 활용, 정부·지자체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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