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효림 득녀, 김수미는 이제 할머니 됐다...산모-아이 모두 건강해
배우 서효림 득녀, 김수미는 이제 할머니 됐다...산모-아이 모두 건강해
  • 보도본부 | 김정연 기자
  • 승인 2020.06.0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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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한 배우 서효림이 결혼 6개월 만에 딸을 출산했다.

소속사 마지끄는 5일 "서효림이 금일 오후 서울 모처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며 "예정일보다 조금 일찍 출산하게 됐으나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서효림_인스타그램)
(서효림_인스타그램)

출산 후 서효림은 "오늘 기다리던 예쁜 딸을 만나게 돼 기쁘고 벅차다. 출산 소식에 많은 분이 축하해주고 있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속사를 통해 인사를 전했다.

더불어 배우로서도 책임감 있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고 언급했다.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정 대표와 결혼했으며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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