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오늘] 제55회 현충일, 국립서울현충원서 추념식 거행...국가보훈처 주관
[10년 전 오늘] 제55회 현충일, 국립서울현충원서 추념식 거행...국가보훈처 주관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6.06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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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뉴스 조재휘] 평범한 일상일 수도, 특별한 날일 수도 있는 오늘, 10년 전 오늘에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 10년 전의 이슈를 통해 그날을 추억하고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10년 전 오늘인 2010년 6월 6일에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얼을 기리고 추모하는 제55회 현충일 추념식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거행됐습니다.

이날 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춘 1분간의 묵념에 이어 헌화, 분향, 추모 공연, 추념사, 현충의 노래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제2연평해전에서 전사한 故 윤영하 소령의 부모와 천안함 전사자 유족 대표 5명, 故 한주호 준위 배우자 등도 추념식에 참석해 헌화, 분향했습니다.

이외에 지방 추념식은 국립대전현충원, 국립이천·임실·영천호국원에서 열렸고, 전국 광역시도와 시군단위 지방자치단체장 주관으로 각 지역 현충탑이나 충혼탑에서도 거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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