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지역화폐 편법 가맹 추정 업소 적발 外 [오늘의 주요뉴스]
경기도, 지역화폐 편법 가맹 추정 업소 적발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김아련 기자
  • 승인 2020.06.02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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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경기도, 지역화폐 편법 가맹 추정 업소 적발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제공]

경기도는 연 매출 10억원 이하의 지역화폐 가맹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데도 편법으로 가맹을 유지한 도내 업소 6곳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지역화폐를 받을 수 있는 가맹점은 연 매출 10억 원 이하의 업소다. 경기도는 접수된 민원을 바탕으로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23곳에 대한 현장 조사를 벌여 6곳에서 편법으로 지역화폐를 수취한 정황을 포착했다. 경기도는 편법 가맹이 확인되면 가맹 취소, 세무조사 의뢰, 형사 고발 등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다.

전주 사립고서 사문서변조 등 혐의로 교무실무사 구속기소

전주지검은 2일 업무방해, 사문서변조 등 혐의로 교무실무사 A(34)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0월 15일 오후 4시께 B씨 아들의 '언어와 매체' 과목 답안지 3개 문항의 오답을 수정테이프로 지우고 컴퓨터 사인펜을 이용해 정답으로 수정, 채점 기계에 입력해 학교장의 시험평가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성적조작 등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학업성적 관리를 저해하는 불법을 엄단하겠다"고 말했다.

손예빈, KLPGA 점프 투어 1차전 우승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L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손예빈이 2일 충북 청주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6천114야드)에서 열린 KLPGA 2020 그랜드-삼대인 점프 투어 1차전(총상금 3천만원) 대회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기록,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로 우승했다. 김희지(19)와 동타를 기록한 손예빈은 연장 두 번째 홀에서 파를 지켜보기를 적어낸 김희지를 따돌렸다. 우승 상금은 450만원이다. 손예빈은 "빨리 드림 투어로 올라가 상금순위 20위 안에 들어 2021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을 확보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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