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소속 공무원 2명 확진...구청 청사-행정복지센터 폐쇄 外 [오늘의 주요뉴스]
인천 부평구 소속 공무원 2명 확진...구청 청사-행정복지센터 폐쇄 外 [오늘의 주요뉴스]
  • 보도본부 | 조재휘 기자
  • 승인 2020.06.0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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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인천 부평구 소속 공무원 2명 확진...구청 청사-행정복지센터 폐쇄

[사진/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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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인천시 부평구 소속 공무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구청 등이 폐쇄됐다. 인천시 부평구는 본청 공무원 A(42, 여) 씨와 부개3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B(27, 여) 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부평구는 이날 구청에 들어와 있던 민원인을 모두 내보낸 뒤 청사를 4일 오전 6시까지 폐쇄하기로 했으며 부개3동 행정복지센터도 폐쇄됐다.

강원도 속초 해상서 향고래 사체 발견...길이 13m로 폐기 예정

강원 동해안에서 향고래 한 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다. 2일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7시 35분쯤 속초시 대포 동방 16해리 해상에서 죽은 채 바다에 떠 있는 향고래 한 마리를 조업을 위해 이동 중이던 어선이 발견, 2일 새벽 3시쯤 강릉 주문진항으로 예인했다. 해경은 길이 13m, 무게 30∼35t 정도로 추정되는 해당 고래를 2일 오전 크레인으로 들어 올려 불법포획 여부를 조사했으나 포획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강릉시에 인계했으며 강릉시는 3일 고래를 폐기할 예정이다.

배우 천호진 부친상, 프로레슬서 1세대 천호진 父 천규덕 별세

[사진/연합뉴스 제공]
[사진/연합뉴스 제공]

배우 천호진 씨의 부친이자 1세대 프로레슬러로 활동했던 천규덕 씨가 향년 88세로 별세했다. 천 씨는 '박치기왕' 김일 씨, '비호' 장영철 씨 등과 함께 트로이카 체제를 이루며 1960∼1970년대 대한민국 프로레슬링 황금기를 이끌었다. 이미 세상을 떠난 김일 씨, 장영철 씨와 함께 대한민국 프로레슬러 1세대로 꼽히는 천씨는 그동안 지병으로 요양병원에서 지내왔다. 유족으로는 큰아들인 탤런트 천호진 씨와 둘째 천수진 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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